친구랑 얘기하다 나왓는데
스파클링이든 리즐링이든 다포함하고 와인중에 단거 비율이 어느정도 되냐 (단거 라는 기준이 모호한건 인정)라고 했을때
나는 한국마트 진열대 생각하고 40%이상 50%도 넘을수 잇다 주장햇거든여?
내친구가 와인전문가 한테 물어보니 5%미만이라네???
듣자하니 한국이 워낙 스윗와인 선호도가 높아서 그렇다는데
이거보단 걍 달다의 기준 차이때문에 발생한게 큰거 아닌가요?
친구랑 얘기하다 나왓는데
스파클링이든 리즐링이든 다포함하고 와인중에 단거 비율이 어느정도 되냐 (단거 라는 기준이 모호한건 인정)라고 했을때
나는 한국마트 진열대 생각하고 40%이상 50%도 넘을수 잇다 주장햇거든여?
내친구가 와인전문가 한테 물어보니 5%미만이라네???
듣자하니 한국이 워낙 스윗와인 선호도가 높아서 그렇다는데
이거보단 걍 달다의 기준 차이때문에 발생한게 큰거 아닌가요?
한국이 단맛에 대한 선호도가 이상하리만치 높은 건 맞음
근데 5%정도 밖에 안된다는건 충격인데요... 보통 기준을 어케 잡나요?
5퍼도 더 안될것 같은데 기준은 대충 리터당 잔당 8g 이하 정도? - dc App
드라이가 압도적이며 스위트 비율이 높았던 독일에서조차도 나날이 비율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의 와인시장도 스위트 선호도는 매우 낮아요. 얼마전까진 드라이 레드 몰빵의 시장이죠. 최근에야 드라이 화이트 점유율이 많이 올라오긴 했지만.
한국도 스윗와인 선호도 자체는 그다지 높지 않습니다. 다만 입문용 와인으로 모스카토다스티의 선호도가 높을뿐.
근데 리터당 8그램의 당을 스위트로 치는게 맞나요. 아니면 전문가일수록 스위트라는 기준 에 대해 엄격해지는 부분이 있는건가요? 제가 처음에 생각했던건 마트에 가서 스위트와 드라이로 나눠져있는 걸 봤을때 스위트가 거의 절반가량 잡아먹는걸 보고 생각했던 부분이라서요
8g 아닙니다 도대체 왜 8g이란말이 나오는건지 국가마다 기준이 다르지만 유럽기준으로 45인가 50일겁니다. - dc App
마트에서 봤던건 머리에서 지우세요. 스위트와인 비율 주장하는데 전혀 관계없는 내용입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