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근엄님의 스위트와인관련글 잘읽었었는데 답변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독일내에서 줄고 있더라도 아직 낭낭하게 40프로 정도는 마크하고 있는거 같은데. 이전 제 질문글에는 5%미만일것이다라는 얘기도 있고...혼란스럽네요. 독일이 좀 스위트 강국이라면 전세계 와인을 기준으로 하면 5%미만이 될수 잇단건가요?
질문충(220.76)2022-06-20 11:37:00
답글
위의 그래프를 보시면 세계시장에서 디저트 외인의 점유율은 정말 미미합니다. 세미스위트(오프드라이)까지 범위를 넓힌들 거의 차이없을 겁니다. 말씀대로 독일이 스위트 강국인데 세계 시장이 드라이 중심이라 독일도 스위트 대신 드라이 생산을 늘리는 추세죠.
마근엄(pokapolo)2022-06-20 17:00:00
답글
프랑스에서도 소테른 지구 샤토들이 스위트 생산을 포기하고 드라이로 전환하거나, 신규 드라이 와인을 출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켐의 이그렉(Y)은 원래 귀부화가 덜된 오프빈에만 귀부화 안된 포도로 만들어 출시하던 와인이지만 2004년 이후 매년 출시하고 있고... 리외섹의 R, 쉬뒤로의 S, 기로의 G 등등.....
바롤로도 서윗트 와인인 시절이 있었다는데... ㅠㅠ
저정도면 꽤 많은데요 ㄷㄷ - dc App
근데 자꾸 줄어들고있네요ㅠ - dc App
오히려 좋음 TBA 가격 떨어져랏
이건 올라가고 있습니다....... 흑흑
좋은건 다 올라요 ㅠ
아이고 눈물 - dc App
마근엄님의 스위트와인관련글 잘읽었었는데 답변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독일내에서 줄고 있더라도 아직 낭낭하게 40프로 정도는 마크하고 있는거 같은데. 이전 제 질문글에는 5%미만일것이다라는 얘기도 있고...혼란스럽네요. 독일이 좀 스위트 강국이라면 전세계 와인을 기준으로 하면 5%미만이 될수 잇단건가요?
위의 그래프를 보시면 세계시장에서 디저트 외인의 점유율은 정말 미미합니다. 세미스위트(오프드라이)까지 범위를 넓힌들 거의 차이없을 겁니다. 말씀대로 독일이 스위트 강국인데 세계 시장이 드라이 중심이라 독일도 스위트 대신 드라이 생산을 늘리는 추세죠.
프랑스에서도 소테른 지구 샤토들이 스위트 생산을 포기하고 드라이로 전환하거나, 신규 드라이 와인을 출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켐의 이그렉(Y)은 원래 귀부화가 덜된 오프빈에만 귀부화 안된 포도로 만들어 출시하던 와인이지만 2004년 이후 매년 출시하고 있고... 리외섹의 R, 쉬뒤로의 S, 기로의 G 등등.....
Off dry는 뭔가요? - dc App
살짝 단거요 - dc App
식사의 마무리로 새로운 와인을 깐다는게 부담이지 아무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