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가는 이탈리아 코스요리 집에서 오랜만에 친구 모임.
GEOGRAFICO BDM
Isabelle et Denis Pommier Chablis 1st Cru Fourchaume
Billecart salmon Brut Nature
모임에 항상 스위트 하나 끼는데 샴 마시고 싶다고해서 이번 모임에서는 두고 왔습니다
빌까르 살몽 브륏 나뛰르 Billecart salmon Brut Nature
: 애플, 레몬, 옅은베리, 애플파이류의 페스츄리
빌까르 살몽 로제보다 임팩트가 적었지만 무난하게 맛있었습니다. 무난해서 장터가격 아니면 손에 안 갈거같네요.
이사벨 엣 데니스 포미어르 샤블리 1st 크루 포샤움?
Isabelle et Denis Pommier Chablis 1st Cru Fourchaume
: 버터, 조개류의 짠맛(어란 파스타랑 같이 먹어서 일수도 있습니다), 하얀꽃, 옅은 청포도
샤블리 쪽은 처음 마셔보네요. 샤도네이는 무난하게 맛있는거같습니다.
지오그라피코 GEOGRAFICO BDM (브리딩 1시간 이상)
: 무난하고 튀는거 없이 스무스하게 넘어왔던 레드..
첫 BDM 입니다. 역시 레드는 모르겠어요.
이탈리아 DOC, DOCG 라벨 있는 와인은 최소 중간 이상의 맛을 내주네요.
역시 취향인 스위트와인을 마셔야겠습니다.
아래는 코스요리 사진.
(콜키지 병 당 2만원 제외 4~5만원 코스)
- dc official App
ㅗㅜㅑ 혹시 가게랑 콜키지정보 알수 있을까요?
가게이름은 조우마(송도 센트럴파크쪽) 병당 2만원, 맥스 3명입니다 - dc App
오 감사합니다 정보추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