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무렇게나 둬도 됩니다 어차피 내부 습도는 100%라 코르크가 세워둔다고 마를 일은 없습니다. 세월이 흘러서 삭는건 막을 수 없지만 그 반응은 오히려 눕혀둔 병에서 더 빠르게 진행됩니다
익명(219.255)2022-06-20 18:27:00
보통 흔하게 구하는 루비포트, 토니포트들은 대체로 와인코르크가 아니라 위스키에 쓰이는 코르크라 눕히면 내용물이 샐 수 있어 세워서 보관하라고 하는 겁니다.
하지만 병숙성이 가능한 빈티지포트의 경우 와인코르크로 되어 있고, 장기간 보관하는 경우가 많기에 눕혀서 보관해야 합니다.
사람마다 말이 제각각인게 아니라, 포트의 종류와 그에 따른 코르크 차이에 따라 다른 겁니다.
회전 시킴 - dc App
어떤 포트냐에따라..
중용의 도를 따라 대각선으로 세워놓으면?
그냥 아무렇게나 둬도 됩니다 어차피 내부 습도는 100%라 코르크가 세워둔다고 마를 일은 없습니다. 세월이 흘러서 삭는건 막을 수 없지만 그 반응은 오히려 눕혀둔 병에서 더 빠르게 진행됩니다
보통 흔하게 구하는 루비포트, 토니포트들은 대체로 와인코르크가 아니라 위스키에 쓰이는 코르크라 눕히면 내용물이 샐 수 있어 세워서 보관하라고 하는 겁니다. 하지만 병숙성이 가능한 빈티지포트의 경우 와인코르크로 되어 있고, 장기간 보관하는 경우가 많기에 눕혀서 보관해야 합니다. 사람마다 말이 제각각인게 아니라, 포트의 종류와 그에 따른 코르크 차이에 따라 다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