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네타 코메타 19’시칠리아에서 피아노라는 이태리 토착 품종으로 양조향에서는 불곤 샤도같은 꽃향, 오키한 바닐라 늬앙스팔렛에서 노즈와 달리 백후추 같은 스파이시함과 쌉싸름하면서도 짭조름한 미네랄이 인상적이네요비오니에 같이 약간 낮은 산도에 유질감도 느껴집니다이래저래 묘한데 매력있습니다 마쉿네요 ㅎㅎ
산도부족해서 시러하실줄알았는대 - dc App
밋밋한 산도를 미네랄로 채우는것 같아요 이런 와인은 또 첨이라서요 재밌게 마시고 있슴다 ㅎㅎ
저도 요 피아노나 그레포 디 투포같은 품종먹어보면서 묘하게 비오니에같은 남불 화이트가 생각나더라구요. 분명 산도는있는데 비오니에같은 향이며 가루같은 느낌이 좀 첨가된거같은 맛이며.. 더워서그런지.. 근데 가능성이보이기도하고 가성비가 참좋았습니다 - dc App
오 맞습니다..!! 비오니에가 참 매력적인데 아쉬운게 산도였거든요 근데 이 와인은 어느정도 산도가 받쳐주면서도 아로마틱한 느낌도 같이 가져가서 좋더라고요
샴이 아니라 어색하네요? ㅋㅋㅋㅋㅋ - 왈왈
ㅋㅋㅋㅋ 올만에 이태리 비앙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