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거지로 일정을 바꿔서 결국 두번째 musique et vin도 참석했습니다. 열차 일정 때매 중간에 뛰쳐나옴 + 너무 더움 + 초록 바나나의 향연이라... 보이는 와인들 네임밸류 만큼의 만족감은 없었지만 그래도 어디가서 나도 후쏘 마셔봤다! 정도는 할수 있을듯 ㅋㅋㅋ 사실 제일 인상적인 도멘과 와인은 미셸 고노? 뽀마르 였습니다
슬슬 해지고 아조 그냥 딱 좋을 시간이시구먼요... 귀국 하면 저도 꼼뜨 아르망 제쁘노 까묵어야지 서러워서 안되겠심더...ㅠ
해 안집디다.... 6시가 제일 더운 시간이라는게 어찌돌아가는 나라인건지 ㅋㅋㅋㅋ 해는 10시는 넘어야 어둑어둑해지더라구요
19 샤샴과 라로쉐는 도당췌 머선 맛일지... ㄷㄷ 초록 바나나 부럽습니다...
현재시간 8시 24분 아직도 밖은 밝군요...ㅋㅋ
초록바나나는 구워 먹어야..
.....미쉘고노 직구하면되는군요 - dc App
오늘은 확실히 라인업이 더 이름값있네요 ㄷㄷ
어제가... 낮의 길이가 가장 긴 하지였죠. 그리고 프랑스 독일 등 유럽은 섬머타임 적용기간이니 10시나 되어야 어두워지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에 맞춘 멋진 이벤트였네요... 부럽추!
캬... 이날이 찐이었군요! - dc App
요 글 직구용 박제...!
캬 이거는 진짜 안가면손해구나... - dc App
9월 와이너리 투어 준비하는 제 글에 댓글남겨주셔서 몇번을 정독했느지 모르겠네요....저는 시간적 여유가없어서 렝스만 가야할거같은데 부르고뉴 너무 부럽습니다 ㅠㅠㅠㅠ 혹시 언어장벽은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와... 진짜,,, 너무 부러워서 배가 아프네요 ㅠㅠ... 다음에 꼭 한번 방문해봐야겠어요.....
초록바나나라도 먹어보고싶…일정 바꿀만하네요 ㅋㅋㅋ - dc App
소승좌의 수련기 너무 지렸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