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누퍼 - Tulips






오늘마실 와인. 고기랑 먹을 예정인데 13빈이라 브리딩중...후기는 있다가 한번 도전!!
부켈라의 세컨급 와인
아래는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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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컬트 와인의 대명사  부켈라(Buccella)는 오너인  빌(Bill)과 알리시아(Alicia)의 첫 데이트에서 시작됐다.  첫 만남에 1990년 빈티지 Gaja  와인을 함께 마시며 서로 다른 꿈을 가졌던 두 사람은 뛰어난 와인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같은 꿈을 나누게 되었다.
가볍게 마시는 주류로서의 와인이 아니라 함께 마시는 사람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고 인생에서 가장 기억하고 싶은 순간에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위대한와인을 꿈꾸었다.  결국 결혼에 골인한 이들은 수년간의 준비 끝에 2002년 부켈라 이름을 건 첫 와인을 200케이스 정도  만들었다.

와이너리 및 와인명인  부켈라(Buccella)는 라틴어로 ''입에 꽉 찬 맛'을 뜻하며,  라벨의 붉은 인장은 소믈리에가 와인을 테이스팅할 때 사용하는 은색컵의 일종인 '테스드뱅(tastevin)'에서 모티브를 따왔는데 한번 마시면 잊기 힘들 정도의 맛과 품질을 의미한다 하네요

라틴어로 '미카(Mica)'는 '한 입', '한 조각'이란 뜻으로, 와이너리의 간판와인 '부켈라 까베르네      소비뇽'과  같은 밭에서 재배한 포도, 같은 방법으로 양조한 부켈라 세컨드 와인 컨셉이다.      부켈라 까베르네 소비뇽에 비해 과일향이 진하고 신선한 맛이 있어, 긴 숙성기간 필요 없이 바로 즐길 수 있는 스타일의 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