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박자 늦은 세르동 후기입니다. 후기 대회를 참가하려면 할수도 있었겠지만 와인의 성격을보니 나눠서 마시기에 좋겠더라구요. 그래서 가족 식사자리에서 오픈했는데 호응이 굉장했습니다. 특히 어머니가 굉장히 좋아하시더라고요ㅎㅎ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색깔도 영롱하고 맛도 색이랑 매치되어 그야말로 마시는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부류의 와인이었습니다. 온리아조씨한테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