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Emidio Pepe Trebbiano d'Abruzzo2012

2. Clos du Rouge Gorge L'ubac 2017

3. Maxime Magnon Cuvee Rose 2015

4. Thierry Allemand Cornas Reynard 2012

5. Giuseppe Quintarelli, Amarone della Valpolicella Classico 2005

6. Chateau Cos D'estounel 1986

7. Weiser Kunstler TBA 2011

8. Jean Macle Chateau Chalon Vin Jaune 2011



와인 경험이라는게.. 다양한 와인을 만날려면 역시 남과 함께 마시는거처럼

좋은 방법이 없는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와인을 고르게 된다면 본인이 와인을 고르는 방식, 성향에서 벗어날 수 없지만

다른 사람이 고른 와인을 마시게 된다면

내가 절대 고르지 않을 것 같은 와인을 마실 기회가 생깁니다.

그리고 새로운 와인의 세계를 발견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오늘은 진지한 테이스팅보다는 지인들과 먹고 마시고 놀자 라는게 아쉬운 리스트네요.


4병은 제가.. 4병은 같이 하시는 분 중에 1분이 리스트업 하셨습니다.


주말의 마지막 일요일이네요.ㅠ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