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지금 도착했다거나 가지고 있는건 아닌데..
디켐을 제가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디저트에서 디켐이 차지하는 상징적인 포지션을 제외한다면
30년 이내 빈티지에서는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다 생각해서..)
디켐 먹고 싶다고 한 분 때문에 디켐96 을 마시니 바로 독일 리슬링이 땡겨서
직구로 구매 신청했던게 왔을 때 사진입니다.
아우스레제는 전부 다 옥션용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근데 사진 뒤져보니 아우스레제는 96을 가장 맛있게 마신..
아마 96은 다른 곳에서 샀던거 같은..
시음회 제발 - dc App
이미 다 마시고 분양한.. 사실상 분양 당했죠..;;
방금 마셔놓고...
세상은 넓고 부자는 많어..
부자는 아닌데.. 그냥 덕후일뿐..
와...된 호프...
그동안 기록된거 조금 뒤져보니까.. 사실 어느시점부터 거의 기록을 안하게 되어서.. 일단 돈호프 아이스바인은 98, 01, 02 가 가장 좋은 빈티지일겁니다. 세간의 평가를 본다면.. 저는 98, 01, 02, 03, 12 이렇게 5가지 빈티지만 경험해보았구요, 01 은 4번, 02는 3번, 98 1번, 03 2번, 12 1번 마신거 같습니다. 일단 아이스바인은 01,02,98,03,12 순으로 좋았구요. 아우스레제는 옥션용 96, 옥션용 01, 98 정도가 좋았던걸로 기억합니다. BA. TBA 는 돈호프꺼는 만나질 못했고.. 스페트레제, 까비넷은 제 기준에서 그다지 기억에 남는 느낌은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기억이 안나네요. 마셔본건지 아닌지도;; 기억에 없으니 별루 인상적이지 않는걸로..
여기 와갤의 정체가 나중에 밝혀지면 경제계 유명인사들 다 모여있는거 아이가...?
이정도는 뭐.. 경제계 유명인사 아니라도.. 제가 10년전에 같이 와인드시던 분들은 의사도 있고, 과외선생님도 있고 그랬는데 월 100만원 적금 넣어서 6개월에 1번씩 모여서 와인드셨습니다. 6명이서.. 거기다가 앙리자이에 크로파랑투 버티컬도 하시고... 경제계 유명인사는 만약 와인 드신다면 (저는 아는 사람 없지만) 그보다 더 하겠죠?
와인에 월 100만원 적금이요..? 6명이서 월 600이면 6개월 3600..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죽구십오ㅡㅡ - dc App
그런 분들 많아요 ㅋ 좀 덕후 쪽으로 가면 이런 곳에 활동을 안해서 그렇지 ㅋ
ㅁㅊㄷㅁㅊㅇ.. 개부자핵부자
부럽읍니다..
그사세 ㄷㄷㄷㄷㄷㄷ 혁명 언제쯤 ㄷㄷㄷㄷ - dc App
01 디켐은 어마어마하다던데요? 가격도 어마어마.
ㅎㄷㄷ!
와.... 다른세계 사람들 ㅎㄷㄷ - dc App
별세계다 별세계!
해긴싸...... - dc App
부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