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내 취향이 프랑스 미국쪽에 편향되어 있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일반적으로 잘 모르는게 맞는건지 싶은데

나에게 이태리하면 처음 딱 떠오르는건 슈퍼투스칸이고

사실 지방에 살면 그 외 이태리 구경하기도 쉽지 않음.



그래서 와갤에서 이태리 와인들 올라오면 참 생소하고

아직도 갈 길이 멀구나 하고 많이 느낌..



근데 또.... 어지간한 불곤 생산자들은 익숙한데

가족 경영, 사제 관계 등의 고인물이라서 그런가...

그렇다고 보기에는 미국 컬트 와인도 이태리보다는

확실히 많이 들어보고 접해봤던 것 같네

이태리는 너무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