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트리 안쪽에 와인랙이 하나 있었는데
묻지마 보르도 와인 한병이 뉘어져 있었네요
이른 바 ‘리비에라 보르도 2010’
허영만 화백의 작품이 그러져 있는 한국전용 와인이라고 합니다
라벨은 맛이 갔는데 캡씰도 돌아가고 율러지는 양호한 편입니다
이걸 언제 마셔야 될지 ㅋㅋㅋ.. 걍 알콜 모자를때 열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