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고뉴 피노 탐방 2. 페블레 부르고뉴 루즈 2018
처음 한 시간 동안은 상큼한 레드 베리
이후 한 시간 동안은 가죽향이 점점 강해지고, 나중엔 끝에 아주 살짝 요거트 향 같은게 나는 것 같아서 신기..
세시간 정도 되니까 산미랑 베리 향만 느껴지네요
혀에서는 베리에 높은 산도가 일관되게..
생각보다 따고 나서 오랫동안 풀어지지 않는 느낌. 2시간 정도 기점 되니 가죽향이 엄청 나서.. 엊그제 먹은 기야르보다 더 나더군요.
2시간 정도 때 근처에 살짝 느껴진게 요거트 향이었는지는 다른 와인들 먹어보면서 확인해보기로..
오리 가슴살 스테이크 처음으로 해봤는데 두꺼워서 너무 안익어서 그냥 썰어서 웰던 될때까지.. 원했던 “스테이크” 느낌은 안나서 아쉽 ㅜㅜ 곁들이기 괜찮긴 해서 다행이었네요.
페블리는 진짜 평이 나쁘지 않네요
기본급이라 아주 훌륭하지는 않지만.. 음식에 곁들여 먹고 이후1-2시간 더 먹을만 했으니 가격이 2인 것 고려하면 괜찮았다.. 정도네요!
페블리 가성비 좋네유 ~~ 저도 조만간 오픈해야겠어요
옙 꽉채운 1만원 가성비!
가성비 페블리 ^삐^ 맛있어요 ㅎㅎ - dc App
맛나요 ㅎㅎ 더 높은 것은 먹어보고 싶은..
저것 평이 다들 뭐. 검증된 와인이네요 ^^
헤헤 가성비 픽입니닷
점점 와갤에 ^삐^ 가 늘어나는 기분... - dc App
돌아갈 곳을 남겨두고 잠시 후랑스 여행중..
ㅎㅎ 평 감사합니다 나중에 따볼게여어 - dc App
이거 인기 많네요. 여기저기 시음기 올라오는거보면 근-본 인가 봅니다
가성비랑 접근성이 괜찮아서 그런거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