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6월 첫째주에 있는 월화수목금토일입니다.


왜냐하면 제 생일날에는 아무도 제게 와인을 주지 않지만


저날에는 와인에 눈이 먼 불쌍한 중생들을 구제하기 위해


친히 강림해주신 디오니소스 주신님께서 와인을 나눔하시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아 상상만 해도 행복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