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신입생 뽕에 차서 룸메랑 맨날 맥주까면서 신나게 놀았었음..

밖에 있는데 룸메가 다른 사생한테 들었는데 지금 방검사하고 있다고 ㅈ된거 같다고 기숙사 가까우면 빨리 가서 치우라고 톡옴

서둘러 들가서 치운다고 치웠는데 빈병중 일부가 화장실에 있던거 까먹음..

결국 걸려서 벌점 먹을 위기였는데
사감이 그래도 첨이라 봐주는건지
'저 맥주가 내 취향이니 한번 봐준다' ㅇㅈㄹ함 ㅋㅋㅋ





그 추억의 맥주는 킹갓'듀블'...
한창 이거빠져서 엄청 먹었었는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