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롯데마트 장터 때 와쌉에서 인기 좋았던 라 크라사드.
그때 까리냥이랑 까베르네 시라 두 종류, 각 9,900원씩 판매했는데요.
이번달 이마트24 특가로 라 크라사드가 9,900원에 다시 등장했는데,
까리냥은 아니고 까베르네 시라 한 가지만.
와쌉 회원들 열정적으로 구입하는 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이 전에는 이마트 장터 때 피치니 메모로,
그 다음주에는 롯데마트 롱반 샤도네이 싹쓸이.
구매력 엄청난 분들이 많으네요. ~~
저는 퇴근길에 한 두 병 사들고 오는 게 고작이라. ㅋ
더 놀랍게 느껴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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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크라사드... 가격생각하면 좋긴하죠
저도 맛있게 마셨어요. 코스트코에는 시라 단일품종이 10,490원 하는데, 그것도 마셔 보려구요.~ - dc App
마트는 머지포인트가 안되는데 이마트24는 머지20%할인도돼서 사실상 8000원미만에 구매가능해서(상품권신공하면더할인) 난리인듯해요 근데 3월인가에도 이마트24 라크라사드 할인 나왔는데 유독 이번이 더 핫하네요
이게 롯데마트 장터 덕분에 보다 많이 알려져서 그런 것 같아요.^^ 박스로 산다는 분들 글도 종종 보이네요. ㅎㅎ - dc App
와 그정도 가성비 와인인가요 ? 만원대도 이기는와인인가
원래 가격은 1만원대 중후반인데 행사 하기 전에는 별 주목을 못 받다가, 장터 파격특가 9,900원에 나오니 복불복 사서 마셔 본 사람들이 많았어요. 근데 이거 찐이다 소문나서 인기 급상승 - dc App
와 머지포인트 쓰면 7천 800원 정도라니까 한 3병정도 사봐야겠습니다
만원대에서 큰 만족이 없었는디;; 그렇게 맛있어요?? 담주에 집가면 사봐여징
걍 그저그래오
초보 입장에서 마셔본 바로는. 까리냥은 따자마자 마시면 물에 술탄 것처럼 밍밍해요. 이것때문인지 비추가 많구요. 근데 한 시간 이상 열어두면 맛 무게감이 달라져요. 저는 까리냥이 좋네요. 까베르네 시라는 따자마자 마셔도 한참뒤에 마셔도 한결같은 맛, 잔당감 있구요. 그럭저럭 마실만 한데 너무 큰 기대는 갖지 마세요.^^; - dc App
이마트24에 머지포인트 합치면 데일리로 마시기엔 괜찮을듯. 만원 초반대까진 지불할만하던데... 그렇다고 쌓아두고 마시기엔 너무 빨리 질리.....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 dc App
오호 저도 한번 가봐야겠네요ㅎㅎ남아있으려나 - dc App
매장 재고 없으면 주문할 수 있다고 합니다.^^ - dc App
매니저님이 추천해주셔서 마셨다가 실망만 했는데 따자마자 마셔서 그런가... 브리딩을 좀 해보고 마셔봐야겠네요;; - dc App
까리냥이 특히 그렇더군요. 한 시간 이상 지나고 나서 마시니 마치 다른 와인처럼 느껴 졌네요. 와인횽님 말씀처럼 시음온도가 제대로 맞아서 좋아졌나 봅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