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대학후배들이랑 운동하고
1차는 양고기 집에서 소맥먹고
2차는 성지순례 했습니다 ㅋ

다들 와린이 아니 와생아들 수준 입니다.

그 이후에 램프횽아랑 화니횽아랑 3차를...








그르나슈 블랑, 그르나슈 그리를 와린이가 어찌 알겠습니까
ㅜㅜ


솔직히 제 입맛에는 그리 맞지 않았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와인이었습니다










쉬라.
그리고 북론까지 맞춰서 너무 기분 좋았던

소도 뒷걸음질 하다 보면 ㅋㅋㅋ










이때리인데  ㅠㅠ



근데 16.5도네요?





전혀 그리 느껴지지 않아서 더 신기했던 ㅋ



그 이후는 기억이 잘 안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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