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봉 클리마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향도 복잡하고, 미묘한 바디감이
있다라고요.  그 바디감이 좋았습니다.


릴리스 가든은 잘 열리지 않더군요(1시간을 열어둠) 정말 6시간 씩 열어야 하는 건지... 같이 산 벨라스 가든은 적어도 5년 뒤에 마시기로

프랭크 패밀리 나파벨리는 ㅋㅋ 탈지 분유 맛. 전 이런 맛 싫어요.
라벨은 참 예쁨.

로저 구라트 까바 좋습니다. 여름에 걸맞는 맛과 바디. 근데 마시다 보면 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