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강화 와인 파시는 분들 많지 않다고 알고 있으나 염치불구하고 경험 많으신 포도주 갤러리 분들께 찾아왔습니다
주갤발 얘기라서 일단 확인 차 와잘알 행님들 고견 좀 여쭈러 왔음
갤 내의 누군가가 빈티지 포트와인은 필터링 처리가 안 되서 앉은 자리에서 다 안 마시면 금방 맛이 간다는데 마데이라도 비슷할 거란 얘기를 하더만요
마데이라는 열처리 하니깐 효모가 살아 있지도 않을 거고 괜찮지 않냐고 했더니 빈티지 마데이라는 깐떼이로인가 하는 방식으로 통숙성한다고 맛 가는 건 비슷하지 않겠냐고 하던데 오크통이 남쪽나라 한낮의 태양빛에 지져지면 그 열로도 안에 살던 미생물은 다 죽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잘 모르겠네연
빈티지 마데이라들은 보통 까고 나서 얼마 정도까지 마셔도 되남여?
구입한 와인 리스트는 이렇슴데이
와 맛있겠다
일부러 좀 가벼워 보이는 거 무거워 보이는 거 이렇게 노트 다른 애들로 샀음
빈티지 포트야 바로 병입 숙성하니까 그렇다치고(사실 빈티지 포트를 열어도 오래 감.) 마데이라는 토니포트보다 더 산화시키는 타입 아니야? 아조씨가 말한 그 방식. ㅎㅎ 오픈해도 언제 다 마실지 걱정 안해도 되는 타입인데... 위스키처럼 향이 좀 날아가는 정도?
저도 구입할 때 추천해주신 분이 말씀을 해주신 거 같긴 한데 너무 오래 돼서 긴가민가하고... 팔랑귀라서 확실히 알고 있는 게 아니면 헷갈려여
조언 감사드림
오히려 깐테이로 때문에 오픈해도 6개월 버틴다는데요? - dc App
http://www.wine21.com/11_news/news_view.html?Idx=17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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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있는줄도 모르고 외국꺼만 찾았네 하... 빈티지포트도 그자리에서 머글필요없고 못해도 일주일은 버틸듯 한데오.. - dc App
헉 감사합니다 행님
역시 와인갤에 물어보는 게 정답이었음
몇개월두 갑니다 ㅋㅋ 이미 산화 열화 다된애라.. - dc App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