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생기고 처음으로 아이를 부모님댁에 맡겨놓고 아내와 데이트를 합니다~!
호주 08빈이라 금방 열릴줄 같았는데 잔에서 1시간 반 지난 지금도 넘나 딴딴하네요.... 풀릴 기미가 전혀 안보이는 관계로 아무래도 오늘 타자를 잘못 고른듯 싶습니다... 천년만에 단둘이 데이트인데 아쉽네요ㅠ
그래도 이렇게 둘만의 여유를 즐길수 있는 이 순간이 감사할 따름입니다ㅋㅋ 여러분도 즐거운 불금 되십시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