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ab4de23&no=24b0d769e1d32ca73ded8efa11d02831ee99512b64ee64d67099c224c4004ead758ef0129c6a93ab5fd865c36005b3b00342fa8a2297c7b36c534bc508d22786c3fc51b36bfb6693fcdb72a4a87e1ae805e265636f76db


바세론 상세르 블랑.

마감하고 새벽에 마신 와인.
루아르 지역의 소비뇽 블랑

시트러스, 오일향, 미네랄리티

이번에 들여온 와인들중 시음겸 오픈.
기보라, 바세론, 팡지아 중 고민하다가 결정했는데..
선택 실패...


안주가 안 맞았거나
너무 피곤해서 맛을 잘 못 느꼈거나
잔도 업장에 다 갖다놔서 집에서는 막잔..
(점점 집에서는 대충 마시게 되네..ㅠ)


마시고 첫 느낌이

아 짜.. 짜... 짜ㅏ아 짜자ㅏㅈㅏ!!!!
좀 열리니깐 덜 짜긴한데..

달달이 디저트랑 먹으니 좀 덜 짜긴 하더라..
나름 단짠단짠 조합


암튼.. 미네랄리티가 나랑 안 맞나.. 맛있게 마신것도 있는거 같은데...ㅠ 간만에 와인을 남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