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관련 컨텐츠 촬영하는 곳인데
로저 구라트 그랑 리제르바랑 피자 먹었어여
디따 맛있었어요
그 전에 이남장에서 설렁탕을 특으로 먹어서
기름기가 싸악 씻기는게 개꿀맛ㅠ

마릴린 갔는데 총알이 없어서 샴팡 하나만 딱 사고 왔어요
5만몇천원짜리 리슬링 슈패트레제도 있어서
그거 하나 사고 싶었는데 563번 고민하다가 샹 저거 샀어여
몰랐는데 사고 보니 프리미에 크뤼더라고요
6만원에 프리미에 크뤼면 괜찮은거 같기도...
(초특선은 귀가하니 택배와있던 것)

3만원짜리 샴팡이랑
싸구려 동네 훈제연어 초밥 먹고 있어여
역시 연어는 맛있네여
루이뒤몽 뭔가 이스트향은 기대보다 잘 나는데
버블은 너무 저가 까바 같네요
그래도 기포량은 많아서 샤워하고 나와서 먹는 맛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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