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았는데, 아뿔사.. 하필이면 알마비바만 바사삭..

눈물이 앞을 가리는 그.. 


하지만 배려심이 높았던 그는

침착하게 주신에게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알마비바 외의 술들로 인증 글을 올린뒤


현재 같은 빈티지 알마비바를 찾아 온 거리 와인샵을 헤매는 중...(왈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