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먹는다 - 매우 정답이지만 푸아그라가 집에 있고 셀러에 와인이 있으면 콜키지 없이 집에서 먹고 마셔보자
2.해먹는다 - 라면 끓이는것보다 쉽다
냉동은 냉장해동하고 냉장은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서 슬라이스 하는데 준비물이 필요하다.
뜨거운물이 담긴 길쭉한 물병, 얇은 칼날의 식도, 키친타월
푸아그라의 포장을 뜯고 칼날을 뜨거운 물병에 담근뒤 날이 열을 받으면 약 0.5-1센티 두깨로 슬라이스하는데 매 슬라이스마다 뜨거운물에 날을 담그고 중간중간 날을 물병에 넣기전에 타월로 닦아준다.
이렇게 잘 슬라이스된 푸아그라는 소금후추간을 하고 밀가루에 살짝 둥글려준뒤에 톡톡 털어서 쌘불에 양쪽에 색을 나게 굽고 약 180-200도의 오븐에 1-3분만 넣어주면 끝 오븐에 넣을때는 키친타월을 깔고 그 위에 푸아그라를 올리는게 좋다.
다 구워진 푸아그라는 côte rôti 한병까서 같이 먹으면 저세상으로 슝~
푸아그라를 잘못구워놓고 어 쒸 굽기전엔 주먹만했능데 굽고나니까 아무것도 없네라는 흑우가 되는건 지향하자.
2.해먹는다 - 라면 끓이는것보다 쉽다
냉동은 냉장해동하고 냉장은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서 슬라이스 하는데 준비물이 필요하다.
뜨거운물이 담긴 길쭉한 물병, 얇은 칼날의 식도, 키친타월
푸아그라의 포장을 뜯고 칼날을 뜨거운 물병에 담근뒤 날이 열을 받으면 약 0.5-1센티 두깨로 슬라이스하는데 매 슬라이스마다 뜨거운물에 날을 담그고 중간중간 날을 물병에 넣기전에 타월로 닦아준다.
이렇게 잘 슬라이스된 푸아그라는 소금후추간을 하고 밀가루에 살짝 둥글려준뒤에 톡톡 털어서 쌘불에 양쪽에 색을 나게 굽고 약 180-200도의 오븐에 1-3분만 넣어주면 끝 오븐에 넣을때는 키친타월을 깔고 그 위에 푸아그라를 올리는게 좋다.
다 구워진 푸아그라는 côte rôti 한병까서 같이 먹으면 저세상으로 슝~
푸아그라를 잘못구워놓고 어 쒸 굽기전엔 주먹만했능데 굽고나니까 아무것도 없네라는 흑우가 되는건 지향하자.
오븐에 저렇게 놔둘 정도면 두게는 어느정도로 하는게 좋을까?
아 위에 답이 있었군. 1센티?? 저걸로 충분해?
사선으로 슬라이스할때 최소 0.7-8은 되야졍 ! 시어링하고 오븐에서 끝낸다는 가정하에서요! 간은 처음에 조금 하시고 fleur de sel로 마무리 하시는게 지방이 들어오면서 소금 특유의 크리스탈때문에 식감이나 소금의 맛이 지방이랑 더 잘어울링답니다
아 그 처음에 강한 짠맛이 감튀처럼 굽고나서 뿌려서 그런거군. 좋은걸 알았다! ㅋㅋㅋ ㄳ 그른데 정맥제거를 안해봐서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는데 실물을 보면 느낌이 들라나...
구워먹을땐 슬라이스후에 핀셋으로 보이는 부분만 빼도 괜찮아요 ㅎ.,ㅎ
그러믄 두께가 1센티정도 되능건가오 살라미같이? 코트로띠 페어링 기억하겟슴니다 호오 - dc App
넹 최소 0.7이상 잘라주시면 좋아요 페어링은 개인 취향이에요 ㅎㅎ
꼬뜨로띠 에르미따쥬 쟝조아합니다 조르쥬 베르네이 메종후즈를 저번주에 까버린게 아쉽네요 ㅠㅠ 한번 해보겠읍니다 - dc App
메종후즈 다이스키 전에 일하던데서 약간 (?)협력사 급이라 와이너리 출고가기준 40%할인 해서 마셨는데 이젠 ㅠㅠㅠ
요리하지마~
그럼 안하게 사조 - dc App
단 두줄 읽엇는데 라면보다 어려웠음미다 선생님 ㄷㄷㄷㄷ
0개국어라...ㅠ
꼬뜨로띠 페어링 메...모...
마싯는 혼와인..
사진과 글과 와인까지... 환상의 조합
걍 사먹는 걸로..ㅠ
메종후즈 꼬뜨로띠.. 이게 오면 먹어야겠군요.. 오븐이 없을 경우는 어떡하죠 선생님..
오우쉣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