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도 새도 모르게 업데이트되었네요.
최근 자주 못들어가서 언제 들어온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 둘다 재입고인거 같네요.
오파와 쇼블는 최근 들어오기 시작한 19빈도 아니고
(이런 쇼블은 신선할때 마셔야 좋고, 18빈보다 19빈이 거의 비슷하거나 더 좋음)
해외가가 10불 초반이라서 머지 먹혀서도 2배쯤이니 비추.
세콰이어 그로브 까쇼는 해외가가 세금 없는 최저가 40불이고, 평균 40불 중반이니깐 7.7도 괜찮은 가격인데 여기에 머지 먹히면 6만원 초반이니, 거의 배송비만 받는 값이라서 괜찮긴합니다. 16빈 RP 91.
근데 이 가격이면 대체재들이 많으니 문제... 딱히 엄청난 가성비의 퀄리티도 아닌거 같고요. 딱 저 정도 가격?인거 같습니다.
여담이지만, 와썁에서 보니 와인포인트 배송이 여름이 되니
스트로폼박스에 아이스팩 동봉으로 바뀌었다고 하네요. 그런건 잘하는;;;
아듀.. 와포
오빠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