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와갤러 와갤러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고

마셔왔던 와인들을 나는 랩으로

너희들에게 얘기하려 해


이젠 날 지켜주는 건 진정한

삼성동 와인바

그리고 언제나 밝은 웃음으로

날 반겨주는 사람과 사람들

이제부터오크터치에

나의 영혼을

나의 열정을 남김없이 쏟으리

그리고 진정한 와갤러가 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