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aine Louis Lequin, Santenay V.V. 2008
셀러에 왜 08피노가 남아있나 싶어서 비우려고 땄습니다 사실 있는줄도 몰랐어요.
약간 벽돌색 비슷한느낌? 잘익은 바롤로보다는 진한 붉은색이고 가볍습니다. 라즈베리나 체리같이 붉은과일 맛이 많이나네요. 보통 이정도 된 피노누아는 과일맛이 많이 가려질텐데 아직 과일맛이 살아있는게 좀 신기하긴 하네요. 좀 옅지만 장미향도 납니다.
다만 살짝 미스인게 산미가 좀 쎄다는거? 물론 상트네 자체가 코트드본에서 가성비로 유명한 곳이라 많은걸 기대하긴 좀 그렇지만.. 산미가 살짝 덜했으면 좋겠다는 느낌이 많이드네요
가격대 생각하면 나쁘진 않아요 그치만 불곤피노는 그 여리하고 우아한 느낌이 좋아서 찾는데 그건 아닌것 같은
셀러에 왜 08피노가 남아있나 싶어서 비우려고 땄습니다 사실 있는줄도 몰랐어요.
약간 벽돌색 비슷한느낌? 잘익은 바롤로보다는 진한 붉은색이고 가볍습니다. 라즈베리나 체리같이 붉은과일 맛이 많이나네요. 보통 이정도 된 피노누아는 과일맛이 많이 가려질텐데 아직 과일맛이 살아있는게 좀 신기하긴 하네요. 좀 옅지만 장미향도 납니다.
다만 살짝 미스인게 산미가 좀 쎄다는거? 물론 상트네 자체가 코트드본에서 가성비로 유명한 곳이라 많은걸 기대하긴 좀 그렇지만.. 산미가 살짝 덜했으면 좋겠다는 느낌이 많이드네요
가격대 생각하면 나쁘진 않아요 그치만 불곤피노는 그 여리하고 우아한 느낌이 좋아서 찾는데 그건 아닌것 같은
이건 가격부터가 미친거라... 그저 들어왔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해하고있습니다ㅎ - dc App
그건맞아요 ㅋㅋ 이가격에 피노 퍼포먼스를 기대하는건 좀
저도 루이르켕 와앤모서 세일할때 1er 크뤼 포함해서 종류별로 몇병 들였는데 만족도가 높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