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독일 국경과 걸쳐있는 지역인 알자스 대표적으로 생산되는 포도의 품종은

Sylvaner, Pinot Blanc, Riesling, Muscat, Pinot Gris, Gewurztraminer et Pinot Noir.

개인적으로 알자스에서 생산되는 crèment 도 부르고뉴의 품질 못지않게 좋은 아이들이 많습니다.


좋아하는 품종은 히즐링,삐노그히,게븈즈인데 요리하면서 가장 많이 페어링을 하던 와인이기도 합니다.




알자스하면 딱 떠오르는 음식은 choucroute 라는 독일&알자스식 양배추로 만든 백김치같은 재료에 갖가지 재료를 곁들이는데 생선과 해산물을 만든 버전이 고기와 햄류를 곁들인 버전이 있습니다.


고기에는 개인적으로 히즐링이 나은것같고 생선엔 삐노그히가 좋은것 같습니다.


고기버전에는 여러가지 소시지,염장한 삼겹살,햄,목살이나 앞다리살이 들어가며


생선버젼에는 연어,흰살생선 한가지,홍합이나 백합같은 해산물이 들어갑니다.


굳이 한식과 비교한다면 신맛이 강한 백김치를 고기와 함께 쪄서 그걸 디종머스터드에 같이 먹는 느낌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종종 프랑스의 지역요리 혹은 모던한 요리나 디저트들 등등 괜찮은 마리아주를 보여주는 요리를 소개할까 하는데 관심이 있으신분들이 계실까 싶네요!




사진은 직접 포도 수확철에 찍은건데 친구가 하는 알자스에서 그래도 꽤 유명한 와이너리입니다^^ 가면 50%할인인건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