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자도 샤블리 2018



낮술해서 부모님이 눈치를 많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하프보틀 한 병만 마셨습니다.


한 병 더 까마셨다간 뭔가 엄청난 일이 벌어질 거 같았어요.


원래는 향이나 맛같은 걸 조금이나마 말해야 하는데 너무 배고파서 허겁지겁 먹다가 절반쯤 마시고 나서야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후기는 없습니다.



결론!


1. 치킨 맛나용


2. 남은 한 병은 굽네 오리지널로 마셔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