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전에 피검사한거 오늘 외래라 받았는데 요산이랑 크레아틴이랑 AST45 ALT99 와서 교수님이 술마시지 말라고 하셨습니다...ㅠㅠ
근데 어제도 술마셔서 마음 한구탱이와 위장이 찔리는 와중에..

수술해주실 다른교수님이 갑자기 오늘 소변이랑 피검사받으라고 하셔서 받긴 받았는데 다다음주 결과보고 괜히 간염이라고 하시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내과 레지던트하는 친구한테 말하니 그러면 검사 받기전에 말해서 안받는게 나았을거라고 하는데 ㅠㅠ 정신이 없어서.. 흨흨

형들은 아푸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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