Œuf à la coque 라는 프랑스 전식으로 많이 먹는건데

물은 시머링 85-90도 부글거리지는 않으나 물이 아지랑이 치는듯한 온도로 설정해주시고 계란은 실온에 2시간 이상 놔둔걸 사용하시구 3:30초 놓으셨다가 계란을 세울 수 있을 만한데다 두시고 (없으시면 껍질있는 보리쌀을 색이 날짜까지 구워서 작은 볼에 놓은다음 계란을 살짝 눌러박듯 플레이팅하면 느낌 살아납니당 ㅎㅎㅎ) 저 사진상 있는 toque라는 물체로 (추를 항구적 떨어트리면 계란에 자국이 생기는데 작은 과도같은걸로 계란의 뚝배기를 깨주면 됩니다. 그리고 서빙전에는 커피스푼같은걸로 노른자를 끌어올린뒤에 fleur de sel이랑 후추를 뿌리시면 간도 되고 색도 더 예쁩니다.

추가로 식빵 길쭉하게 잘라서 대충 크루통 비슷하게 만들고 마늘한일 잘라서 반쪽으로 빵에 부비부비 해주시면 식감이나 향이 좋구요 추가로 comté 나 치즈를 길쭉하게 잘라서 저기 노른자에 찍어먹고 vionnier같은거나 샴페인 한모금하면 천국으로 가버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