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푸이야트는 프랑스에서 제일 잘 팔리는 샴이란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네고시앙인데 유독 한국에선 인지도가 낮더라고요

일본에서 다른 NM 샴보다 저렴해서 종종 사마시곤 했습니다
주로 3000엔 극초반에 샀었고 맛은 딱 엔트리급 샴이었습니다
특색있진 않고 그냥 모엣샹동 같은 느낌이었어요
그래도 크리스피하고 청량감있게 좋아요 굳굳
국내에서 3.7 정도면 충분히 좋은 가격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