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푸이야트는 프랑스에서 제일 잘 팔리는 샴이란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네고시앙인데 유독 한국에선 인지도가 낮더라고요
일본에서 다른 NM 샴보다 저렴해서 종종 사마시곤 했습니다
주로 3000엔 극초반에 샀었고 맛은 딱 엔트리급 샴이었습니다
특색있진 않고 그냥 모엣샹동 같은 느낌이었어요
그래도 크리스피하고 청량감있게 좋아요 굳굳
국내에서 3.7 정도면 충분히 좋은 가격인것 같습니다
가지고 있는 네고시앙인데 유독 한국에선 인지도가 낮더라고요
일본에서 다른 NM 샴보다 저렴해서 종종 사마시곤 했습니다
주로 3000엔 극초반에 샀었고 맛은 딱 엔트리급 샴이었습니다
특색있진 않고 그냥 모엣샹동 같은 느낌이었어요
그래도 크리스피하고 청량감있게 좋아요 굳굳
국내에서 3.7 정도면 충분히 좋은 가격인것 같습니다
산미는 어떤 편인가요? 좀 소프트하면 바로 사고 싶내유
산미 쨍합니다 ㅋㅋ.. 소프트하진 않았던것 같아요
악 않되ㅠㅠ
경치도조탕 - dc App
근교로 놀러갔었어여 ㅋㅋ
역시 술의 천국 갓본 ㅎㅎㅎㅎ
술값 진짜 싸더라고요 ㅋㅋ..
와갤을 알고 나서 그간 왜 위스키 사케만 사왔나 싶음미다....아 후쿠오카 마렵다 ㅠㅠ
샴드뱅...ㅠ
전 사실 세네병 밖에 못먹어봤지만 모엣상동 뭔 맛으로 먹는지 몰겠어요 비교 열위라기 보단 그냥 제 입맛에 잘 안맞는 뉘앙스가 있더라구요 일본서는 3천엔에 맛난 샴이 줄을 섰는데... - dc App
저도 동감 ㅠㅠ 걍 이미지메이킹이 잘된것 같아요
오늘은 치킨도 없고 구도도 다른 사진이라 새롭습니다. ^^
예전 사진이에요 ㅋㅋㅋㅋ..
치킨이 없는데 누구시죠? - dc App
아이디 도용 당했을까요?
ㅋㅋㅋㅋ 일본에선 한국치킨 먹기가 하늘의 금따기라
싸고 무난항 샴
ㅇㅈ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