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카이 6 푸토뇨스 88입미다

메이커명이 없는거 보면 나라에서 찍어내던 시절 물건같음

진한 갈색 컬러 PX를 살짝 옅게한 수준의 색깔
노즈에선 오렌지 마멀레이드,애프리콧등의 상쾌한 과일향을 필두로 끝에선 버섯향이 부드럽게 느껴집미다

팔렛에선 6푸톤이라는 고당도 (180g/l이상 물론 이건 최근에 개정된 법에서 규정한 당도수준입미다만 얼추 비슷할듯 참고로 5푸톤은 150g/l)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끈적임이 없고 오히려 산도가 더 임팩트있게 느껴져서 미디엄바디정도로밖에 안느켜집니다 그리고 혀에 녹아드는 듯한 단맛과 애프터에 따라오는 상쾌한 산미와 애프리콧 피니쉬 ㅆㅅㅌㅊ

제가 알기론 국유화 시절의 토카이는 품질이 ㅎㅌㅊ였던걸로 들었는데 꼭 그런것도 아닌가보네요 짱마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