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둔 와인이 있어 마감시간 전에 부랴부랴 이마트에 들렀는데 맘이 바뀌어 빈손으로 가야하나 고민하던 찰나에 존누비님의 글이 떠오르더군요. 그래서 고민없이 구매했습니다. 낼이나 담주 정도에 바로 마셔보려구요~ 추천 감사합니다! 1.5니 부담없이 마셔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