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볼떼 2017년을 땄는데 아직 너무 어리다는 게 이런 건지 ㅜㅜ

거의 한 시간동안은 아무런 느낌도 없다가 좀 지나니까 그나마 향이 좀 피어오르고.. 그래도 맛은 밍밍한 느낌...

슈퍼투스칸의 느낌을 경험해보려고 샀는데 한두 시간으로도 부족한 건지 아니면 레볼떼 자체가 그냥 그런 와인인지 궁금합니다 ㅜㅜ

사진은 그냥 어제 곁들였던 평범한 수비드 로스트비프...
(여럿이서 모였는데 레볼떼에 다들 ?? 표정 지어서 이거랑은 맛과 향이 쉬운 깜피아노 아파시멘토로 깠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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