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봤다싶었는데 06빈으로 마신 적이 있었네요. 당시엔 상태가 좋지는 않았던 것 같고 과실향 없이 텁텁하고 러프한 뉘앙스만 기억나네요. 집들이로 마신거라 테이스팅 노트도 없고.. 좋은 컨디션의 바틀 구해서 다시 맛보고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