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와 같이 고퀄리티의 후기 + 은근슬쩍 구매욕구를 자극하는 후기(저도 많이 넘어감)를 썼으나

어찌하다보니 순식간에 Antonio Galloni를 위협하는 동유럽, 내추럴 및 스페인, 랑그독 전문 피에몬테출신 스타평론가가 되어버린 Jon Nubi...



그리고 그를 바라보는...또한명의 평론가가 있었으니













사실 어마어마한 와인짬으로 테이스팅 다해보고 점수도 냈지만 왠지모를 부담감에 슬쩍 한병을 건냈으나

덥썩 물어버리고 점수까지 다 낸 JN을 보며

일안하고 혼자 웃고있는 Paris출신의 평론가 Arthur Rium...


AR 기억합시다... 대단하신 분입니다 진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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