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와인계를 휩쓸고 있는 와인 마스 벨레 오 2010에 대해 와인 평론가 JN과 AR이 공식발표해 화제가 되고 있다.


Antonio Galloni를 위협하는 동유럽, 내추럴 및 스페인, 랑그독 전문 피에몬테출신의 스타평론가 Jon Nubi와


태업으로 이름을 알린 Paris출신의 평론가 Arthur Rium이


긴 시간 침묵하고 있었던 입을 연 것이다.


하지만 어떤 사이트에서 그 점수가 실리지 않아 의문을 표하고 있던 도중.


필자는 평론가 Arthur Rium에게 직접 어떤 사이트의 링크를 받을 수 있었다.



바로 Jon Nubi와 Arthur Rium의 평론이 매겨지는 공식 사이트인 것이다.


그렇게 두 평론가가 힘을 합쳐 의견을 낸 와인의 포인트는 JNAR Point라 불리우는데 매우 신빙성 있는 점수라 예상된다.


하여 첫 즈나르 포인트는 대한민국, 나아가 세계를 뒤흔든 마스 벨레 오 2010에 매겨졌으니.


Jon Nubi: 90


Arthur Rium: 94


평균을 내어 92의 즈나르 포인트가 매겨졌다.


세간은 마스 벨레 오에 대해 JN 100 Point라며 큰 기대를 했지만 공식발표문에는 어째서인지 더욱 낮아진 점수에 의문을 표하고 있다.


혹자는 어떤 외압이 들어온 것이 아니냐 하며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만 확실히 알려진 사항은 없다.


앞으로 이 두 평론가가 세계를 어떻게 뒤바꿀지 기대가 된다고 감히 말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