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점의 와인코너가 제법 크고 좋습니다.





마 벨 오를 찾으니 혹시 창원에서 오셨냐고 매니저님이
물으시네요.

창원의 매니저님께서 연락하셨답니다.
휴... 다행입니다




도저히 하나 사가면 수지가 안맞아서
동네 횽아 네비램프님 하나 드리면 덜 아까울것 같아서
두개 샀습니다.

횽아 기다려!
전설의 와인이 간다!


아!

빨리 따서 천국을 맛보고 싶습니다.


운전해야해서 댓글은 못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