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AR의 가벼운 도네였으나,


JN이 묵ㅡ직함으로 업글시키고,


결국엔 빛이 되어 눈앞에서 볼 수도 없는 와인이 되어버렸다


그걸 알면서도 와갤러들은 기어코


기름값, 차비를 써가며 츄르를 향한 냥이마냥 뛰어다니고


한병만 사오긴 아까워 +@로 구매하고 있으니


이 어찌 내수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음이 아니랴.


그러므로,


우린 찬양해야 한다, 즈나르!!!


(질럿 목소리로)마이 라이프 포 즈나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