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와갤에서 하루에 한 와인만 이렇게 집중된적이

읍써따. 존누 파괴력이 오진건지 용진이횽하고 사바사바해서

악성재고 처리항건지 모르겠지만 암튼 와갤 역사상

기념비적인 날이 되게따.... ㅡㅡ;

하루만에 들어 왔더니 글리잰 오졌지만 한 주제에만 집중되서

캐치업 하능데 어렵지 앙았뜸... 본론으로 들어가....



오랜만에 미쿡 찐드기... 메를로...

째미, 캔디, 쵸콜렛, 오크... & 잔당감..... that’s all...



개인적으로 미쿡와인응 풍만하다고 생각함...

모든면에서... 노즈, 팔렛.... 등등...

근데 풍만함에도 종류가 있뜸... 알다시피 걍 boxom한

아줌마들도 있고 그래머러스항 언니들도 있듯이

높은 잔당감에 캔디캔디항 흔하고 일반적인 미큭외인들응

boxom항 와인이고 밸런스 좋고 풍만항 와인응 글래머러스항

와인이라 생각함.. 그런데 이런 단순한 boxom한 와인이

미쿡에서 먹히능 이유능 만응 미큭 사람들이 캐주얼하게

와인을 단순히 소비하기때문에 첫느낌이 혀끝에서 쉽게

어필하면 되기 땜이라 생각하기에 이해가 감.

그래서 쫌 심각하게 와인을 맹그능 소규모 와인메이커드릉

자신의 추구함을 알아주능 소비자만 대상으로 상대하고

시퍼 소위 부띡와인으로 가능거 가틈. 음청 좋응 기후와

토양에서 생산된  풍만한 포도로 구대륙와인 스퇄을 추구하니

글래머러스항 와인이 탄생한다고 생각함... 온니~~  ㅡㅡ;


결론.... 암튼 얘능 boxom항 와인임... 내 입맛엔 노~


글이 한줄 넘어 가니 마구 꼬이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