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노동터에서 노동 동지들과 쏘맥 마시고
집에 와서 영혼의 동반자와 와인으로 2차 중 -
내가 젤 조아하는 화이트 소아베 -
김밥이랑 마리아주 해서 먹는 중 ㅋ
수아비아 소아베 짜다 짜 ㅋ
오늘 내 라이프가 짜서 내 입맛도 짠가
미네랄리티 극강이구려 -
웬만한 샤블리 못지 않음 ㅋ

소아베의 산뜻함을 사랑하지만
짭짤함도 나쁘지 않네
울고 싶을 때 짠 눈물 흘리지 말고
수아비아 소아베 드세효♡

오늘의 마리아주는 김밥이지만
시원 상큼한 열무국수랑 먹어도 냠냠 맛날듯-
여름의 소아베 추천해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