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이야긴데 모 업장에 크룩을 들고 갔는데 나중에 계산할때 콜키지가 원래는 2만원인데 갖고 오신게 고급이라 신경썼으니 좀더 주셔야 한다고 하더군요.
콜키지도 싯가가 있었네요.
직원분이 직접 따라주고 비면 채워주길래 서비스 비용 추가인가? 생각은 했는데 아무튼 좀 색다른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