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와인그랩이나 와플에 주문한거 마지막으로 다 사왔습니다 후후후후후후

엔트리 샴에 살짝 빠져버렸네용. 그래서 엔트리샴은 비싸니까 페데리코랑 카스텔로드 12병씩 박스떼기해버림...

그리고 와인콜렉티브 놀러가서 맘에드는 두 병 사서 바로 마셔버렸습니다.

사비니 르본 좋아해서 먹었는데 지난 번 기블리보다는 좀 향이 떨어지더군요

하지만 맛있었고 향기있는 주스 마시는 것 같아서 좋았어용

플라네타도 처음 먹어보는데 맛있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마지막에 느껴지는 오크향이랑 버터리가 조금 강해서

방해받는 기분이었습니다.

문츠 바베큐 생각보다 엄청 맛있더라구요! 근데 거기서 드시지 마세요 콜키지가 4나 됨..병당.........

술이 모잘라서 서울브루어리가서 하나 시켰는데...와...내추럴이라서 그런가 너무 쿰쿰하고

디펙트 중에 이유를 모른다는 젖은쥐 냄새가 너무 심해서 진짜 먹는데 힘들었습니다....쟤는 피하세요......

여튼 이제 구매는 당분간 멈춘다!!!!


오늘의 의미 있었던 일

저렇게 먹고 또 술마시러가서 엄청 마셨는데 숙취가 없네요 제 간이 일을 잘해서 의미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