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텔라레 끼끌

서브미션 샤도네이

스톤베이 소비뇽블랑




서브미션은 아주 옛날에 한번 먹어봤는데

맛도 기억이 안나고 가격이 싸서 집어왔는데

약간 후회중 저렴한 리슬링이나 하나 잡아올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