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르케스 델 실보 크리안자
자주가는 와인숍에서 23000원
바닐라와 체리/육두구향.
타닌 진한편으로 치즈랑 닭고기에 먹었습니다
가격대비 매우 만족해서 많이 먹을듯 합니다
2.아카데미아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코스트코 45000원
BDM은 세번째인데 가격이 가격인지라 특징이 잘 살진 않는듯합니다.
신의 물방울 보면서 히비스커스 차랑 같이 먹다가
자리 옮겨서 지인이랑 먹었네요
생각보다 처음 땄을때부터 향이 확 사는게 가볍게 먹기 좋았습니다.
재구매의사는 so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