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불란서 와인여행 갔을때 소믈리에님이 잘토 잔을 주셨는데,

경치도 좋고 음식도 좋은데 와인도 너무 좋아서 완전 흥에 취해있었음.

그래서 씐나서 마시다가... 잔을 깨먹었는데,

다행히 소믈리에님이 괜찮다고 하고 새 잘토 버건디 잔을 주셨음요.

정말 너무 미안해서 팁도 조금 놓고 왔던 기억이 나네요.


사실 그 때 마신 애가 제인생 비싼 와인 탑3이긴 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