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에넨 C+C

바틀 사진은 안 찍어서...

일본여행때 한 병 구입하고 방 안에서 굴린건데
2018 베이스인가 암튼 얼추 그쯤

크리스피하고 시트러스, 서양 배
초키한 미네랄 느낌이 조금 있습니다.
견과류 얼핏 느껴지는 피니시.
산도도 적당해서 초밥이랑 잘 어울렸습니다.

얼핏 돔페리뇽 비슷한 느낌도 있는데
가격 생각하면 이게 훨씬 좋은 선택지로 보입니다.
물론 국내가 말고 일본 가격으로..

뭐 여기서 더 오른다는 소문도 있던데... 그럼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