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 이야기 나오면..주로 뭘 먹었는지 좋아하는 품종은 뭔지신맛이 있어도 좋은지 부드러운게 좋은지 빡빡한게 좋은지단맛은 있어야 하는지..뭐랑 같이 먹을건지..를 물어봐야 해서 어렵읍니다...- dc official App
공감하는 부분
물어보면 뭐 그렇게 따지냐, 복잡하다, 난 못마시겠다, 어떻게 그런거 다 따지면서 먹냐 대단하다 등등이 리턴됨-_-
그냥 무난하게 루이마티니 나파 요.
저도 이거에 한표 - dc App
전 걍 가격대 맞는 미국 까쇼 추천해주는 편
이거네요
50만원짜리 추천 ㄱㄱ
그냥 그럴땐 리슬링이나 샴페인을.. - dc App
인정합니다. 제가 물어보는 입장이었거든요 ㅡ.ㅡ
그냥 케이머스 - dc App
ㅠㅠ 위에 5만원 내외래요... - dc App
걍 와갤 공인와인 추천해주면 됨... 전무샴이나 존와인
와라버지 공인와인은? - dc App
국순당 부라보 샴페인
샴페인이 ㅇㄷ ㅡㅡ - dc App
귀찮아서 그냥 일단 대충 달달이 거품나는거 집어보고 그 다음에 원하는거 말하라고 하는데요. ㅋㅋㅋ 그 뒤의 반응과 피드백을 보면서 조율하는걸로. 한번에 다 하려면 저도 상대방도 힘들어요. ㅎ
저도 달달한 거 싫어하는 사람은 드무니 모스카토 다스티를 추천하는 편인데 막상 안사요ㅋㅋㅋ
당빠 킹주앙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