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지아코사 마셨는데

느끼하지 않을 정도 선을 딱 지키면서

향이랑 산도가 적당한것이

해산물류랑 먹기에 개갓품종같은데 어떡케 생각들 하시나요

그뤼너벨트리너랑 슈냉블랑, 알바리뇨보다 좀 덜 심심한거같아서요.